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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영어 테스트
면접 전형 합격 후 보는 영어 테스트에 대해 궁금합니다. 1. 영어 테스트 수준은 어느 정도로 나오나요? 2. 영어 테스트에서 탈락한 경우도 있을까요?
2026.02.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기업·직무마다 다르지만, 면접 후 영어 테스트는 보통 실무 커뮤니케이션 가능 여부 확인 수준입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 간단한 영문 독해/작문, 혹은 1:1 영어 인터뷰 형태가 많고, 토익 고득점 난이도라기보다는 말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봅니다. 해외 대응 직무면 난도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네, 있습니다. 다만 전형 탈락용이라기보다 최소 기준 미달 시 보류/탈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본 회화와 직무 관련 영어 표현은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영어 테스트는 오픽 IM2 수준으로 비즈니스 회화가 아닌 일상적인 소통 능력을 확인하는 정도라 난이도가 높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아예 한마디도 못 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거의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본적인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 정도만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탈락 걱정보다는 입사 후를 위한 가벼운 절차로 생각하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ssmrm1234씨브이아이코사원 ∙ 채택률 0%
1. 11학기에 대한 인식 전혀 문제없음: 요즘 IT 취업 시장에서 복수 전공, 인턴, 프로젝트 등으로 인한 9~10학기는 흔하며, 11학기 역시 사유(복수 전공, 필수 과목 폐강 등)가 명확하면 결격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면접관의 시선: "왜 오래 다녔나"보다는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했나"**를 봅니다. 폐강이라는 불가피한 상황은 설명 가능한 영역입니다. 2. 학점 복구(3.0 → 3.4) 여부 강력 추천: IT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서류 통과 안정권이 보통 3.5 내외임을 감안할 때, 3.0에서 3.4로 올리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변화입니다. 오해 방지: 면접에서 질문이 나온다면 "전공 역량을 제대로 다지고 싶어 재수강을 선택했고, 그 결과 성적을 이만큼 끌어올렸다"는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어필하면 됩니다. 3. 가장 좋은 전략 재수강 병행: 남는 시간에 재수강을 통해 학점을 3.4 이상으로 최대한 복구하세요. 직무 역량 집중: 11학기까지 다니는 진짜 이유는 '학점'이 아니라 **'코테(코딩테스트) 준비'와 '프로젝트 완성'**이어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폐강 때문에 남게 된 시간을 기회 삼아 부족했던 전공 지식을 보완(재수강)하고 실무 프로젝트를 완수했다"고 포장하세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K) 영어 테스트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영어 테스트 수준 유형: 주로 OPIc이나 Versant 같은 스피킹 테스트 형식을 취합니다. 수준: 비즈니스 회화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으로, 일상적인 의사소통과 기본적인 업무 상황 대처 능력을 봅니다. (보통 OPIc 기준 IM2~IH 정도면 무난합니다.) 2. 탈락 가능성 성격: 최종 당락을 결정짓는 '필터링'보다는 직무 배치 참고용 혹은 최소 기준 확인용 성격이 강합니다. 탈락 여부: 면접 점수가 압도적이라면 영어가 조금 부족해도 합격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통이 아예 불가능한 수준이라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실상 면접 합격자라면 거의 통과하는 분위기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영어 테스트 수준은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본인의 강점/약점, 입사후 포부 등 무난하게 대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무리가 없는 어학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 심각한 수준으로 테스트를 망치지 않는 이상 해당 단계에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면접 전형에 이미 합격하셨기 때문에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최대한 최종합격에 협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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